먼저 읽는 핵심
연락수단뿐 아니라 연락 가능한 시간과 통화가 어려울 때의 대체 방법까지 함께 정해두면 안내를 놓치거나 불편한 연락을 받는 일을 줄일 수 있습니다.
- 01본인 연락처 한 개
- 02가능한 시간대 정리
- 03실제 지원 수단 선택
문자로 먼저 확인하고 싶다면
문자 안내를 지원하는지 확인하고 그 수단을 선택하세요. 문자로 신청했는데 전화가 필요한 상황이라면 먼저 연락 방식 변경을 협의할 수 있습니다.
시간과 수신자를 확인하세요
희망 시간대를 선택할 때 실제 운영시간도 함께 확인합니다. 상대방의 연락처가 아닌 본인이 안내받을 연락처를 사용하세요.
안내 요청 전에
접수·연락을 맡는 운영 주체와 개인정보 안내를 읽습니다. 공개 댓글이나 SNS 메시지에 다른 사람의 이름·주소·사진부터 보내지 마세요.
내가 받을 수 있는 연락부터
전화를 받을 수 있는 시간, 문자로만 확인하고 싶은 상황, 알림이 표시되는 기기를 미리 생각해 보세요. “아무 때나”보다 “오후에 문자로 먼저 확인”처럼 구체적인 선호를 정리하면 안내 과정에서 협의할 내용이 분명해집니다. 희망 시간은 담당자가 확인하기 전까지 확정된 약속은 아닙니다.
연락이 닿지 않거나 바꾸고 싶을 때
한 번 연락을 놓쳤다고 같은 요청을 여러 번 만들기보다 기존 접수 상태를 먼저 확인하세요. 다리에서 온라인 접수한 요청은 접수번호와 확인키로 조회할 수 있습니다. 연락처 변경이 필요하면 기존 안내 요청을 취소한 뒤 새 정보로 신청하는 방식으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상담에 가져갈 질문
상담에서 확인할 질문을 골라 가져가세요.
자주 묻는 질문
카카오톡으로도 안내받을 수 있나요?
접수 화면에 실제 운영 중인 연락수단이 표시되는지 확인하세요. 아직 연결되지 않은 수단으로 연락이 가능하다고 가정하지 않습니다.
가족이나 지인의 번호를 남겨도 되나요?
초기 신청에는 본인이 안내받을 연락처를 입력하세요. 다른 사람의 번호와 개인정보를 대신 제출하는 방식으로 문의하지 마세요.